○ 개 요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은 9개 道단위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8년도 교통약자 이동편의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
* 8개 특・광역시(세종특별자치시 포함)와 9개도에 대해 격년으로 표본 조사
○ 주요 내용
2018년 말 기준 우리나라의 교통약자는 전체인구의 약 29%, 전년대비 약 26만 명 증가
교통수단, 여객시설, 도로(보행환경) 이동편의시설의 기준 적합률은 평균 69.4%로 2016년 조사 결과에 비해 2.1%p 증가
- 여객시설별 기준 적합률은 공공 관리 비율이 높은 도시・광역철도 역사(83.2%)가 가장 높고, 공항(82.3%), 철도역사(81.9%), 여객선터미널(79.3%) 순, 민간 관리하는 버스터미널(60.9%)과 관리대상 수가 많은 버스정류장(32.8%)은 상대적으로 낮음
이동편의시설에 대한 종합 만족도는 67.0점으로 ‘16년(61점) 대비 6점 상승
외출 시 주로 이용하는 교통수단은 버스, 그다음은 일반인은 자가용, 교통약자는 도보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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