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0월 17일 목요일

농어촌 중학교 집중 육성 방안 수립

○ 박근혜 정부의 국정과제인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복지 농어촌 건설” 정책의 일환으로 「농어촌 중학교 집중 육성 방안」 수립
- 지역에 우수 중학교를 육성하여 초등학교 졸업 이후에 도시로 이탈하는 현상을 방지하여 지역의 초ㆍ중ㆍ고 균형발전 도모
- 거점 중학교 육성을 위해 '13년 100억 원, '17년까지 5년간 총 1,200억 원 지원할 계획
○ 주요 내용
- 지원 대상 및 심사 기준 : 면 재학생 60명 이상 소재 중학교로 시ㆍ군별로 1개교 추천, 각 시ㆍ도교육청별로 6개교 선정, 교육부 최종 심사
- 선정 규모 : 20교 내외('13년)→50교 내외('14년)→80교 내외('15년)
- 지원 규모 : 3년 동안 매년 교당 5억 원을 기준으로 지원(최소 1억 원, 최대 10억 원)
- 학교 필수 운영 프로그램 지정 : 자유학기제*, 학교진로교육프로그램, 학교 스포츠 클럽, 학교 오케스트라, ICT 활용 프로그램 등 운영
- 지원 내용 : 기숙사 신축, 리모델링, 특별실 구축,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단기 인건비, 각종 특성화 프로그램 운영 경비 등
  * 자유학기제 : 중학교 교육과정 중 한 학기 동안 학생들이 중간ㆍ기말고사 등 시험부담에서 벗어나 꿈과 끼를 찾을 수 있도록 수업 운영을 토론, 실습 등 학생 참여형으로 개선하고 진로탐색 활동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이 가능하도록 교육과정을 유연하게 운영하는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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