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진 배경 : 소재ㆍ부품산업은 특별법 제정('01년) 이후 양적 성장을 이루었으나 첨단소재 경쟁력, 對日 무역역조, 對中 수출의존도 등 개선 필요
- 소재부품 수출 6,500억 달러, 무역흑자 2,500억 달러 달성을 목표로 「소재부품 미래비전2020*」을 구체화하는 실천계획 마련
* 미래비전2020 : 소재 경쟁력이 전체산업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트렌드에 대응하여 수립한 소재 중심의 중장기 발전전략('11.11월)으로 4대 전략(미래시장 선점형 첨단소재 개발, 융복합을 통한 부품 명품화, 성장 견인형 소재ㆍ부품 생태계 구축, 글로벌 공급 네트워크 주도) 및 12대 과제(전략적 핵심소재 개발, 민군 연계형 핵심 국방소재 확보, 소재부품산업의 뿌리생태계 확충 등) 설정
○ 기본계획의 주요 내용
- 「소재부품 미래비전2020」의 '4대 전략 및 12대 과제' 완수를 위한 후속계획 실천 : 민관 2조 원을 통한 시장 선도 10대 핵심소재(WPM)* 조기 상용화, 고부가가치 화학소재 클러스터 조성, IP 책임관리제* 도입 등
* 미래시장 선점 10대 핵심소재(WPM: World Premier Materials) 개발('11~'19) : 세계시장 10억 불, 시장점유율 30% 이상 가능한 친환경 스마트 표면처리강판, 수송기기용 초경량 Mg 소재 등 신소재를 개발하는 장기 대형 소재 R&D 사업으로 '16년 내 파일럿 플랜트, 실증테스트 및 시제품 생산설비 구축 등을 통해 민간투자 1.7조 원 유도할 계획
* IP 책임관리제 : IP 전문가가 R&D 기획부터 과제 종료시까지 R&D 전과정에 참여하여 특허전략을 수립ㆍ컨설팅하고, 특허유용성 등을 R&D 성과평가에 반영
- 정책ㆍ민간 자금의 투자 확대ㆍ효율화 및 민관 협업 강화 : 중소ㆍ벤처기업 맞춤형 소재전용펀드 조성('14년 200억 원), 외국투자기관의 투자를 늘리도록 ‘부품소재전문투자조합’ 설립 허용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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