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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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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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성이 꽃피는 역동적 기업생태계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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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고급기술인력의 창업 촉진
- 전문엔젤, 벤처캐피탈, 중견ㆍ대기업이 선별ㆍ투자한 기업에 정부가 후속지원(창업자금 3억 원, 기술개발 5억 원, 해외마케팅 1억 원)
- 다양한 창업 전문 플랫폼과 창업교육, 창업인턴 프로그램 등을 활용하여 창업 CEO 1만 명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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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벤처자금 선순환 대책 보완ㆍ발전
- 모태펀드, 연기금 협업 등을 통해 벤처펀드 2조 원 조성(청년펀드, 중견기업 글로벌화 촉진 펀드 확대, 투자지분 유동화를 위한 펀드 신설 등)
- 엔젤투자 제도 개선 : 전문엔젤제도를 7월부터 시행하며, 전문엔젤로부터 투자를 받은 기업의 경우 그 투자금액을 벤처기업 확인에 필요한 투자실적으로 인정 및 정부의 R&D 자금, 융자 등도 이와 연계하여 지원
- 투자 회수 촉진 : 중소-중견 및 중견-중견 간 M&A를 지원하기 위해 '중견기업 M&A 지원센터' 신설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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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창조경제혁신센터 전방위 지원
- 지방 중기청 보유 인프라를 창조경제혁신센터(17개 광역시ㆍ도)와 연계하여 조기 성과 창출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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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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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 성장이 원활한 생태계 구축
- 중소기업 지원제도 합리적 개편 추진: '13년 마련한 중소기업범위 개편(매출액 단일기준 도입)의 후속조치로 소기업 기준 개편안을 마련할 계획
- 중소→중견기업 성장 촉진 : 중견기업 성장촉진 5개년 로드맵 수립, 가업승계 활성화(장수기업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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⑤ 중소ㆍ중견기업 글로벌화 촉진
- 한국형 히든 챔피언* 육성 전략 마련 : 수출보조→수출유망→글로벌 강소기업→World Class 300→히든챔피언으로 이어지는 성장단계에 따라 맞춤 지원(히든챔피언 후보군 1,000개 육성)
- 온라인 수출 활성화 및 대ㆍ중소 동반진출 추진 : 온라인 B2C(Business to Consumer) 수출지원센터 설치, 대ㆍ중소 R&D 결과물 공동 해외마케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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⑥ 인력 미스매칭 현상 완화
- 기술인력 유입 인프라 조성 : 출연연 연구인력이 스톡옵션으로 중소기업과 성과를 공유하는 '성과공유형 연구원 파견제' 도입(9월), 군 기술인력 중소기업 취업지원
- 장기재직 여건 마련 : 중소기업의 핵심인력의 장기재직시 성과보상기금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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⑦ 창조제품 등의 공공ㆍ민간 판로 확충
- 창조제품을 대상으로 시장조사, 마케팅 전략 수립, 온ㆍ오프라인 판촉, 국내외 유통망 진출 등 일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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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수를 뒷받침하는 소상공인 활력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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⑧ 자영업 자생력 향상 추진
- 5월까지 '자영업 자생력 제고 종합대책' 마련 :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업종별 매출추이 전망 제공(서울시 음식점 대상으로 시범 운영, 과밀도가 높은 업종에 경고등 표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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⑨ 전통시장과 문화관광자원 및 ICT 접목 확대
- 전통시장과 주변관광지를 연계한 '팔도장터 전용 관광열차' 및 '문화관광형 시장' 확대
- 인구 밀집지역 시장 등에 모바일 POS**, ICT 카페 등 설치, 스마트폰 기반 장보기, 배송시스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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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체감도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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⑩ 정책 관리 및 전달체계 개선
- 부처별, 기업그룹별 지원사업 현황 분석
- 기업별 지원이력을 기반으로 향후 맞춤형 정책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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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든챔피언 : 매출 7조 미만 중소ㆍ중견기업으로 세계시장 점유율 3위 이내 기업으로 '12년 기준으로 우리나라 히든챔피언은 23개로 독일(1,307) 등과 비교할 때 크게 부족한 수준
** POS(Point of Sales) 시스템 : 판매시점 정보관리 시스템으로 무슨 상품이 언제, 어디에서, 얼마나 팔렸는지를 파악할 수 있도록 상품이 판매되는 시점에서 판매정보를 수집하여 관리하는 시스템
▶ 2014년 중소기업청 업무보고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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