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2월 11일 화요일

산업단지내 근로자의 정주 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 추진

○ '17년까지 산업단지내 행복주택* 1만호 공급 계획
- 대구 테크노폴리스 일반산업단지에 약 1천호, 포항 블루밸리 국가산업단지에 373호, 노후산단 재생사업지구 및 도시첨단산업단지에 3천호 내외, 미니복합타운**에 2천호 등
   * 박근혜 정부가 대선 공약으로 제시한 반값 임대주택. 대중교통이 편리한 철도부지와 도심 유휴부지를 활용해 5년간 총 20만 가구를 짓는 것이 정부의 목표임. 행복주택의 60%는 신혼부부ㆍ대학생ㆍ사회초년생, 20%는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 나머지 20%는 일반 무주택 가구에 공급할 예정. 현재 행복주택의 핵심 취지인 “직주근접”이 가능하고, 산단 근로자 등 젊은 사회활동계층의 주거안정을 도모할 수 있기 때문에 산업단지에 행복주택 공급계획 마련.
  ** 지방 중소산단 3~4개를 권역화해 인근 지역에 주거ㆍ문화ㆍ복지시설 등을 함께 입지시켜 근로자 정주환경을 개선해 산업단지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12개 지역이 대상지로 선정되었으며 올해 4개소 사업을 순차적으로 추진할 예정(내년에는 경북 고령을 포함한 6개 지역의 미니복합타운 사업을 추진 예정)
○ 산업단지내 어린이집 조성 확대
- 입주기업, 지자체 등을 대상으로 어린이집 수요조사를 실시, 어린이집 용지를 우선 공급하고 조성원가 이하로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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