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4월 1일 수요일

지역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 프로젝트’ 사업 착수

○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는 3월 24일 제13차 위원회를 통해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 프로젝트’ 사업대상지 85개소를 확정하고, 4월부터 사업 착수 발표
○ 국정과제인 지역행복생활권 정책을 뒷받침하기 위해 도입된 사업으로서 지역이 주도하고 중앙은 맞춤형 지원한다는 원칙에 따라 상향식 공모방식으로 진행, 금번에 선정된 지역은 농어촌 55개소, 도시 30개소 등 총 85개소이며, 올해 국비 550억 원 등 향후 4년간 3,200억 원 투입 계획(잠정), 1개소당 국비 최대 70억 원 지원 예정(국비 지원율 : 안전ㆍ생활인프라 80%, 기타 70%)
- 2015년도 도시지역 대상지로 대구시 1개소(성내3동 및 대신동 일원), 경북 1개소(김천시 성내동 일원)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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