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건복지부는 2012년부터 지역자활센터에서 제공해오던 저소득층 개개인 특성에 맞는 서비스인 ‘자활사례관리* 사업’을 70개소 이상으로 확대, 참여자 특성을 고려한 자활 인큐베이팅 사업단** 도입
* 자활근로와 함께 대상자 욕구에 맞는 프로그램들을 연계ㆍ제공하여 경제ㆍ심리ㆍ사회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
** 자활 대상자가 자활사업단에 적응할 수 있도록 단시간 일자리와 교육ㆍ상담ㆍ치료 프로그램 등 병행
- 지역자활센터가 저소득층 개인별 맞춤형 서비스 제공 사례관리 전문기관으로 변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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