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 요
국토교통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7월 11일 데이터 기반 스마트시티 연구개발 사업의 실증도시 2곳을 선정하고 스마트시티 국가전략 프로젝트*의 본격 착수를 발표
* 제2차 과학기술전략회의에서 선정한 신산업 창출과 국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시급성, 파급력 있는 인공지능, 미세먼지, 가상 증강현실, 스마트시티 등 9대 연구개발 사업
○ 주요 내용
도시문제 해결형, 비즈니스 창출형으로 구분, 국가전략프로젝트 운영위원회 심의를 통해 대구광역시(도시문제해결형)와 경기도 시흥시(비즈니스 창출형)가 최종 선정
- 대구광역시는 스마트 모빌리티 활성화(교통), 사고범죄 긴급구난 대응(안전), 재난 조기경보 대응(도시행정), CCTV 및 빅데이터를 활용해 실시간 교통제어, 소음문제 해결, 전기차 도입 등 시민중심의 스마트 시티 기술 연구를 제안
- 시흥시는 자율주행 플랫폼 구현을 제안하고 자율주행 버스 연구 등을 통해 시민불편을 해소하고 지역의 여건에 적합한 새로운 산업 창출 추진
실증도시는 예산 지원 및 연구기관 기술협업을 통해 혁신성장에 적합한 스마트시티 데이터 허브 모델을 구축하고, 각종 스마트시티 서비스를 연계하는 연구를 수행
- 도시문제 해결형 511억 원(국비 358억 원), 비즈니스 창출형 368억 원(국비 263 억 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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